무엇을 정했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, 다음에 꺼내 쓸 수 있게 적습니다. 만들다 막힌 것, 고친 것, 새로 만든 것 그대로.
만드는 건 빨라졌습니다.무엇을 안 만들지 정하는 일,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일.이 둘은 사람이 합니다.
이름이 문제해결.zip인 이유입니다. 한 번 푼 문제는 방법으로 압축해 두고, 다음에 꺼내 씁니다.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하는 일에,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해결소에 적어 두었습니다.
이 이야기가 쌓이는 끝에 사람이 모여 문제를 함께 푸는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. 그 첫 모임이 작업실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