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해결.zip작업실준비 중문제 접수
스토리

읽고
남긴 것

일하다 만난 글과 자료. 그것이 우리 일에 어떻게 걸리는지 적고, 실린 숫자는 되짚어 확인한 뒤에 남깁니다.

그래서, 뭐가 다른데?

만드는 건 빨라졌습니다.
무엇을 안 만들지 정하는 일,
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일.
이 둘은 사람이 합니다.

요청을 받으면 만들 것부터 묻지 않습니다. 어디서 쓰이고, 무엇을 저장하고, 돈이 오가고, 완성되면 누가 운영할지 먼저 맞춥니다. 이 네 가지가 정해져야 무엇을 안 해도 되는지가 나옵니다.

AI가 쓴 코드는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. 그래서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내보내고, 무엇을 확인했는지도 같이 적어드립니다.

이름이 문제해결.zip인 이유입니다. 한 번 푼 문제는 방법으로 압축해 두고, 다음에 꺼내 씁니다.

프로젝트8편
스크랩6건
발행주기 없음
남기는 것방법까지

이 기록이 쌓이는 끝에 사람이 모여 문제를 함께 푸는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. 그 첫 모임이 작업실입니다.

유용한 글을 읽고, 숫자를 되짚어 남깁니다 · 모두 6건